1.[꽃모양 핀,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이다.]2.[봄 에디션 피Ku민 뜨개모자. (자유)색에 매화꽃이 머리 꼭대기에 달려 있다.]3.[다리미로 잘 말린 주홍 백합 압화. 코팅하면 책갈피로 쓸 수 있다.]4.「바니바니 바니바니 당근 당근 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재밌을것같아서 시도해보는 중이요 500개의 당근과 500자의 글자 1000으로 딱 나오니 심신이 편해지는 기분이 드는구로 인생은 원래 의미없는 문장의 나열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그걸 왜 여기서 하고있는지 묻는다면 꽤 좋은 의견이네만 보다시피 그닥 의미는 없어서 큰 효용도 없을 예정이요 기왕이면 당근 흔드는 유행이라도 생기면 재밌을것같긴하겠네 이 짓을 모두한테 하기는 무리라 그냥 전체로 할테니 알아서 본인에게 하는걸로 필터 걸러서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