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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잔치 [마니또 선물]

think0849 2025. 4. 6. 00:26

1.
[꽃모양 핀,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이다.]

2.
[봄 에디션 피Ku민 뜨개모자. (자유)색에 매화꽃이 머리 꼭대기에 달려 있다.]

3.
[다리미로 잘 말린 주홍 백합 압화. 코팅하면 책갈피로 쓸 수 있다.]

4.
「바니바니 바니바니 당근 당근 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재밌을것같아서 시도해보는 중이요 500개의 당근과 500자의 글자 1000으로 딱 나오니 심신이 편해지는 기분이 드는구로 인생은 원래 의미없는 문장의 나열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그걸 왜 여기서 하고있는지 묻는다면 꽤 좋은 의견이네만 보다시피 그닥 의미는 없어서 큰 효용도 없을 예정이요 기왕이면 당근 흔드는 유행이라도 생기면 재밌을것같긴하겠네 이 짓을 모두한테 하기는 무리라 그냥 전체로 할테니 알아서 본인에게 하는걸로 필터 걸러서 읽게 대충대충 사는것이 가끔은 좋은 것이기도 한 것 아니요 내 손목 좋고 내 기분 좋고 내 마음 좋자고 하는 짓인데 남들 신경쓸것없는것이라 배웠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걸 의도한게 맞으니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겠소이다 참고로 원래는 시 쓸까 생각했는데 거기까진 궂이 싶어서 깊게는 생각해보지 않았소 마음 내키면 한번은 시도해보겠네 안 할수도 있고 할수도 있고 슈뢰딩거의 당근이라고 생각해주면 되오 참고로 말하네만 지금 공백제외 500자 채우려고 어떻게든 뻘소리 줄줄 내뱉고 있는것이 맞소 이것도 제법 힘들구로 아무생각 안하며 쓰는 글이란 머리를 비울때 좋다니 가끔은 써먹는 것도 나쁘지마는 않겠슴메 살다살다 뭐 이런 짓을 다 하고있지 아무튼 재밌어보이니 딱히 후회는 없는바와 같소」


5.
[겉모양새는 그럴 듯 해보이는 쇼트 케이크. 체리 무스에 딸기를 콕콕, 빵 사이에 꽂아 넣고 생크림으로 마무리했다. 맛은 글쎄? 1~6까지 직접 주사위를 굴려보자. 6에 가까울 수록 케이크가 아주 맛있다. 반면 1은, 으아악! 너무 달아, 혹은 케이크가 너무 짜다! 이게 무슨 케이크람!? 주사위를 굴리지 않고 임의로 맛을 정해도 좋다.]

6.
[팔찌처럼 걸고다니는 장식 손목띠. 색상은 본인의 컬러팔레트이다. 예쁘게 조합해보자!]

7.
[봄 기념 의상 이다. 색이 없는 곳은 자유롭게. 리폼도 자유롭게! 나머지는 사진을 참고하자.]

8.
[깃털로 장식한 드림캐쳐 이다.]

9.
[델*트 음료병으로 만든 화병. 꽃은 학교에서 보이던 이름모를 분홍 꽃을 꺾어 만들었다.]
「다들 시험기간이라고 못즐기시는것 같아 만들어봤어요. 이쁘진...않지만 이거 두고 작게나마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10.
["치치가 이케멘인 모임" 이라고 써있는 뱃지이다.]

11.
[정성을 들여 그린 오리 그림이다.]

12.
[직접 만들었는지 어딘가 꼬질꼬질한 강아지 인형. 목 부근에 달린 방울에서는 소리도 난다.]

13.
[손가락 한마디 정도 크기의 토우 모양 도자기 화분. 금방이라도 인사할 것 같다. 안에는 흙이 차있고 노란 잎의 가지가 꽂혀있다.]

14.
[뜨개구리가 담겨있는 봉지 키링. 골프공만한 사이즈다. 줄을 풀면 뜨개구리를 꺼낼 수 있다.]

15.
[변온 머그컵 이다.]

16.
[손쿠션 이다.]

17.
[육공 다이어리 이다. 마음대로 꾸밀 수도 있다.]

18.
[쿠키봉투. 안에는 여러가지 수제 쿠키가 들어있다. 시판 맛이 나지만... 글쎄, 과연 진실은?]

19.
[꽃 앙금이 올라가있는 찹쌀떡. 안은 팥으로 가득 차있다.]

20.
[하얀 리본과 프릴로 가득 차 있는 부케...와 유사한 것.]
「꽃을 따서 만들기에는 너무 많았어요—!」

21.
[귀여운 고양이 수면안대. 나름 봄 에디션이랍시고 꽃을 몇 송이인가 엉성하게 엮어 장식했다. 색상은 자유.]
「일찍일찍 자자 얘들아... 절대 너희가 새벽에 게임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원통해져서 이러는 게 아니고...」

22.
「요ㄹ... ...아, 아니지. 연금술 도전해봤어... 어때...?」
[피자가 되고 싶었던, 치즈로 뒤덮인 무언가와 왕꿈틀이를 섞은 (모자이크)가 동봉되어 있다.]

23.
[은방울꽃이 수 놓인 부드러운 손수건이다.]

24.
[당신을 삼킨 블랙곰 망토담요. 허리에도 두를 수 있도록 목부근에 널널한 고무밴딩과 찍찍이가 붙어있다.]

25.
[모든걸삼켜버리진않을블랙농담-슬리퍼. 당신의 발만 삼킨 극세사 슬리퍼다.]

26.
[스프링볼. 볼 안에 벚꽃나무가 그려져 있다. 흔들면 흰 눈 대신 분홍색 종이 잎들이 날아다닌다.]

27.
[액자처럼 생긴 달력. 뒤에있는 달력종이들을 꺼내 앞으로 사진처럼 끼울 수 있다.]

28.
[짱나는 꽃 이다. ...뭔가 익숙다하. 이....이 ...묘하게 짱나는 외형, 나팔. ... 화분 옆 소리조절 스위치와 온오프 스위치가 있다. 시끄럽지 않게 주의하자!]

29.
[학생증 목걸이. 평범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학생증 목걸이. 쉽게 뺴고 넣을 수 있으며 내구성이 좋다. 교복과 잘 어울리는 심플함!]

30.
[벚꽃 고양이 스트레스 볼. 두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만지면 말랑쫀득하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래요. 중간고사 파이팅!」

31.
[블루베리 요거트맛 아이스크림이다. 어쩐지 녹아있다.]

32.
[개나리、 매쉬메리골드、프리지아 로 만든 화관이다.]


33.
[푸른색 베레모 이다. 리본이 달려있으며 구석에는 나?비 모양 단추와 유령모양 단추가 달려있다. 아래는 반투명 천이 두갈래로 내려와 있다.]
「친구는 뭘 나누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은이가 기뻐했음 좋겠어요. 마음에 들었음 좋겠네요!」

34.
[" 꽥 " 소리가 나는 오리봉제인형이다.]

35.
[책 한 권이다.]

36.
[아이패드로 쓴 필사본 이다.]

37.
[달짝지근한 꽃 사탕. 모양대로 맛이 날까 싶지만 단순한 설탕맛이다.]

38.
[꽃 모양 금속 장식이 붙어있는 머리핀. 자그마한 마름모꼴 큐빅이 군데군데 포인트로 박혀있다. 핀 부분은 매끈하고 반들반들한 검은색, 하얀 부분 색상은 자유롭게.]

39.
[벚꽃우산 이다.]

40.
[딸기맛 본오봉 초콜릿  이다.]

41.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비이커 그릇이다.]

42.
[편백나무 상자 & 한손빗 세트이다.]

43.
[소두 PT곰인형 이다.]

44.
[실링왁스세트 이다.]

45.
[썬캐쳐 이다.]

46.
[집가고싶은생물 티셔츠 이다.]

47.
[텀블러 이다.]

48.
[토스터기 무드등 이다.]

49.
[화관 이다.]

50.
[회중시계 이다. 색은 자유롭게 설정하자.]

51.
[8비트 선글라스 이다.]

52.
[R.I.P 머리띠 이다.]

53.
[극세사 멍멍이 헤어밴드 이다.]

54.
[깃펜 이다. 색은 자유롭게 설정하자.]

55.
[디퓨저 이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수인도 사용 가능하다.]

56.
[딸기 솜 모자이다]

57.
[롤리팝 한손 인형이다.]

58.
[머니건이다.]

59.
[평범한 화관이다. 그저 엉성하게 그지없어 툭 치면 후두둑 꽃들이 떨어진다.]
「열심히 만들었어요. 뭘 좋아할지 고민하다가… 봄이니까요. 꽃이 젤 좋을것 같았어요. 다들 중간고사 화이팅이에요.」

60.
[플라스틱 장식이 달린 빨대. 화사한 기분이 든다.]

61.
[초록색 가짜보석이 박혀있는 열쇠고리 이다.]

62.
[경추 배게다 흰색 커버와 함께 들어있으며 배게 2개가 세트다 그리고 구석을 보면… 핑크색 꽃무늬 커버와 노란색 꽃무늬 커버가 들어있다]

63.
[말린 매화꽃차와 벚꽃차다 2개 세트로 들어있으며 차를 마시는 방법이 적힌 카드와 함께 핑크색의 체크무늬 티코스터가 들어있다.]

64.
[전체적으로 주홍빛을 띠는 토끼 스티커. 조금 오래된 것이라 접착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종이 이외의 물건에는 잘 안 붙는다.]

65.
[새하얀 포장지 위에 네임펜 따위로 <Don't eat>이라 경고문구를 적어둔 사탕이다. 무시하고 먹어보면 평범한 사탕 맛이다. 편의점에 파는 사탕을 포장지만 바꿔끼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눈치 빠른 생물이라면 알아챌 수 있을지도?]

66.
[낙서 종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