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프로필]
"뭘봐? 귀신 처음 보냐?"
한 에피소드의 막이 내려진 인간의 두번째 스토리.
◇ 기본 정보 ◇
이름: 하 은
성별: 여
나이: 170
기숙사: 702호
종족: 요괴 (손각시)
학년/반: 1학년 B반
◇ 성격 ◇
무심함, 까칠함, 영악함, 자기애적
무심함:
긴삶에 지친 이젠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무언가에 크게 집착하지 않은 성격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것들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으며
이 학교 재학생들의 이름, 성별 같은 기본적인 정보는 외워두지만 취미, 좋아하는것, (특히) 싫어하는 것 등을 몆번이나 들어도 잘 기억해내지 못합니다.
그로인해 미움받아도 겉으로 미안한척 울상을 짓지만 실제로는 바닥이나 천장 무늬나 세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현재 모두를 그저 스쳐가는 인연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적극적으로 하려는 거처럼 보이나, 소극적이거나 움직이지 않을때가 더 많습니다.
까칠함:
아무리 악귀라 하지만 나름 자신이 정한 선이 있습니다.
그선을 넘어가게 된다면, 언제나 기꺼이 누구든 예외없이 버릴준비가 되있습니다.
아무리 가깝운 생물이라도 말입니다.
그 선을 넘었다면 모르고 싶어도 모를수 없게 날이 서있는 상태가 됩니다.
영악함: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나와'의 표본입니다.
연기도 못하는 편이 아닌지라 웃는 얼굴에는 침뱉을수는 없겠지 란 마인드를 가지고 여기 저기 치대기를 실천중입니다.
허나 굳이 착한 생물이 될 생각은 없기에 늘 품엔 송충이를 품고 있습니다.
자기애적:
자신은 태어날때부터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흑발, 흑안만이 넘쳐나는 마을에서 느닷없이 백발 청안이 태어났으니.
마을엔 낯선 것 에 대한 두려움이 없지 않았으나, 부모 만큼은 끝없는 사랑을 속삭여줘서 밝고 바르게(?) 자랐습니다.
애정을 받는것이 익숙하고, 주는 척하는 것 또한 쉽습니다.
허나 사랑받는게 당연하다 여기서 인가, 아니면 부모가 주는 사랑이 너무 커서일까, 이 성격 영향으로 죽은후 에도 끝없이 자신을 사랑해줄 생물을 찾는 망령되었습니다.
◇ 외관 ◇
연출상 단발로 짤랐으나
특별한 사정없이는 늘 발목까지오는 장발 입니다

-능력/제약: 처녀귀신
◇ [반 빙의?]: 생물 몸에 붙어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같이 이동 / 지속시간이 10초 / 사용후 몸에 반투명한 부분이 불투명으로 바뀌며. 극심한 어지러증이 10분간 찾아온다 / 하루에 10분 턴으로 2번
◇ [부유능력]: 지상에서 부터 5cm 떠오름 / 지속시간은 5초 / 사용후 30분동안 몸이 평소보다 2배로 무겁게 느껴지며, 배고픔이 몰려온다 / 하루에 3시간 턴으로 총3번
-L/H
◇L:
-자신.
-붉은색. 검은색
-쓴음식
◇H:
-하얀색 (이세상에 하얀건 나혼자로 충분해)
-단음식
-강요
-높은곳
-접촉(만져지는게 싫다기보다, 차가움에 놀라는 반응이 싫다)
-기타
◇생일:5/5. 탄생화:은방울꽃. 꽃말:희망, 순애 .
◇기본적으로 몸이 매우 차가운 편 .
◇백색증로인해 인간 시절에도 푸른눈에 하얀 머리색을 가졌다.
◇말판증후군(과성장증후군)을 가졌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예의가 없다.(모두가 비호감이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무관심해서 그렇다, 잘보여야할 이유가 없으니)
◇산속 시골마을 나무꾼집 딸.
◇음식 섭취을 잘 안한다.
◇손재주가 없다. 똥손.
◇고소공포증.
◇벽을 통관할수 있었으나, 목화고에서는 불가능.
◇인간일때 단발이였으나 귀신이 된후 장발이 되었다.
-비설: X
- 프로필 출처: 본인, 나나곰 가공